컨텐츠 바로가기
HOME학과안내 > 취업과 진로

취업과 진로

졸업후 진로

본 학과의 졸업생은 은행, 증권회사 등 금융회사를 비롯하여 기업체, 언론계, 벤처기업 등에 진출이 가능하며 이밖에 행정고시나 공무원 시험을 통하여 관공서로 진출하거나, 각종 자격시험이나 연수를 거쳐 감정평가사나, 정보검색사, 투자(증권)분석사, 선물거래중개사, 국제금융전문가, 펀드매니저 등의 직종으로도 진출합니다.

증권, 금융, 기업

학과 관련자격증

학과 전공관련 어 학 전산관련 공무원시험
  • 전산회계
  • 전산세무
  • 증권분석사
  • 투자상담사
  • 자산관리사(FP)
  • 외환관리사
  • 신용분석사
  • 국제금융역
  • 신용위험분석사(CRA)
  • 유통관리사
  • 공인중계사
  • 주택관리사
  • 감정평가사
  • 보험중개인
  • 교통사고분석사
  • 세무사
  • 관세사
  • 공인회계사
  • TOEIC
  • TOEFL
  • PBT
  • CBT
  • IBT
  • TEPS
  • 일본어능력시험
  • HSK(중국어)
  • 컴퓨터활용능력
  • 전자상거래관리사
  • 인터넷정보관리사
  • 사무자동화산업기사
  • 정보처리기능사
  • 정보기기운용기능사
  • ITQ시험
  • MOS (Microsoft office Specialist)
  • 각종 공무원시험

취업 성공 사례

경재학과 07학번 주소현

안녕하세요. 현재 은행에서 6년째 재직중인 주소현입니다.

저의 경험담이 후배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경제학과에 입학한 순간부터 금융권을 취업목표로 정해 학교생활을 하였습니다. 1,2학년 때는 학점관리에 주력했고 3학년 때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교환학생)을 ,4학년 때는 취업준비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주로 학교자체에서 진행하는 연수나 학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했는데 그중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은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보다 좀 더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저의 진로에 필요한 프로그램과 연수를 많이 찾아다녔던 것이 졸업 후 금융권취업에 성공한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4학년이 되면 1,2,학년 때 느끼지 못했던 압박감이 점점 올 것입니다. 누구나 겪는 일이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 본인이 인정할 만큼 열심히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뜨거운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경제학과 후배님들 화이팅!

경제학과 12학번 주윤아

안녕하세요. 올해 상반기 공채로 안양지역 새마을금고에 재직 중인 주윤아입니다. 입사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신입사원이지만 금융권을 목표로 하는 학우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가 금융권을 목표로 하면서 어떻게 준비했었는지 공유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첫째,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 경제 상황에 노출하는 것입니다. 신문이나 라디오를 통해 쉽게 경제이슈에 접할 수 있습니다. 굳이 종이신문을 보지 않아도 인터넷신문에서 더욱 다양한 기사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더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기사를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 경제기사를 하나 선택하고 크게 why/ what/ next/ effect/ reaction plan으로 나눠 고민했습니다.

예를 들면, why: 동전 없는 사회, 왜 필요한 가?/ what: 동전 없는 사회란?/ next: 동전 없는 사회 그 이후는?/ effect: 동전 없는 사회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reaction plan: 앞으로 은행(금융권)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 가 이런 식으로 스스로 던진 질문에 대해 답이 아닌 저의 생각과 고민을 적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런 과정은 단순히 기사를 읽고 덮는 것을 넘어 하나의 경제이슈에 대한 고민과 이해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둘째, 교내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복학 후 처음 참가한 교내 프로그램은 현재 직업설정의 중요한 스케치였습니다. 당시 참여했던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금융권 종사하는 분께 조언을 구하고 실무를 배우면서 금융권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남은 학기 동안 7개 이상의 교내외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틈틈이 저만의 이야기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저만의 경험을 담은 자소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한번 해볼까’하는 생각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며 각자 가지고 있는 앞으로의 계획과 목표에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제학과 07학번 홍다혜

안녕하세요! 저는 2010년부터 화장품업계에서 BM(Brand Manager)으로 근무하고 있는 홍다혜입니다.

저 역시 대학생활 4년 내내 취업과 진로에 대해 끝없이 고민하고,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준비하던 시간들이 있었기에 후배님들에게 누구보다도 진심 어린 이야기를 전할 수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화장품 회사의 BM(Brand Manager)이라는 직무가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 현재 제가 하고 있는 직무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흔히 ‘화장품 회사의 꽃’ 이라고 불리는 BM(Brand Manager)이란,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을 관리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신제품 개발을 주된 업무로 하는 브랜드 운영의 책임자라고 할 수 있으며, 저는 화장품 브랜드샵 ‘TONYMOLY’를 거ㄷㄴ쳐 현재는 오픈 마켓 ‘11번가’에서 자체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담당 B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는 나 스스로에 대한 고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 뭘까? 내가 진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내가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나 자신을 향해 수 없이 던진 질문의 답을 찾아가는 시간들이 정말 소중 했고 또 중요 했던 것 같습니다. 평소 사회현상을 경험하면서, 특정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주는 가치, 상품구매에 대한 소비자의 심리 등에 관심과 호기심이 많았던 저는 ‘브랜드’, ‘상품’을 업의 중심으로 하는 MD, BM이라는 직군에 초점을 맞추어 취업을 준비 했습니다.

학기 생활 중 ‘미국 파견 학생’ 프로그램에 지원 해 다녀오게 된 약 1년간의 미국 생활은 더 넓은 세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이는 실제 영어실력 향상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 후배님들에게 꼭 추천 해 주고 싶습니다. 또한, 전공강의 중에서는 최근 ‘2017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리처드 탈러’의 ‘넛지(Nudge)’로 주목을 받고 있는 행동경제학 강의가 굉장히 인상 깊었으며, 인간의 실제 행동을 연구하는 경제학으로써 인간의 심리를 기반으로 세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으며, 이는 경제 활동을 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고 마케팅적 관점으로 현상에 접근하도록 하는 자연스러운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뚜렷한 목표설정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 한다면 어느새 각자가 원하는 위치에 가까워져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청년 취업난이 심각하다고 하는 요즘, ‘취업 준비’라는 것이 자기 자신과의 어렵고 외로운 싸움이라고 하지만,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 인생에 있어 그 어느 시기보다도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간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믿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응원합니다!